4th 평창 써밋캠프-마지막날

관리자
2025-08-30

어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이 우비를 입고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슬비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낮에 전도캠프하며 걷기에 딱 좋은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아래서 캠프했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그리스도의 빛이 비치는 환한 햇살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풀밭에서 써밋체조하고 산책하며 자유롭게 누볐습니다. 

강단 2부 말씀 흐름에 따라 어제는 누가복음 1장, 오늘은 2장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문장으로 바꾸어 읽었습니다.  

목사님과 예배를 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훌륭한 것 중에 

하나는 계산하지 않고 당당하고 스스럼없이 누구에게나 다가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전도지를 준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써밋 제자들이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어제 갔던 봉평 시장은 오늘 장날이었습니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들을 사며 시장 사장님들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마귀를 폭로하고 창 315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이들이 현장을 통해 사람 속에 마귀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천군천사 동원하여 돌아가는 발걸음까지 보호해 주신 하나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부모님들, 

사랑과 수고로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 영적싸움하며 행복하고 씩씩하게 누리고 온 우리 315 네이션 사랑스러운 그루터기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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