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방주와 같은 어린이세상
코엑스로 써밋 캠프를 갔어요.
별마당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도 했어요.
우리 써밋들이 벌써 어엿한 선배가 되어서
어린 써밋에게 책도 읽어주고,
전도의 본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하루였어요.
코엑스로 써밋 캠프를 갔어요.
별마당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도 했어요.
우리 써밋들이 벌써 어엿한 선배가 되어서
어린 써밋에게 책도 읽어주고,
전도의 본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하루였어요.